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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혹 ‘고주파절제술’로 이제 수술하지 않고 제거한다 <프리존뉴스>2010.08.16



  갑상선의 혹(결절, 종양)은 매우 흔해 성인의 약 40% 정도가 가지고 있을 정도다. 이 중 우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갑상선암. 결절과 갑상선 암 등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갑상선 암은 수술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지만 암이 아닌 갑상선 결절은 고주파절제술을 시행해 치료하기도 한다. 고주파절제술을 통해 절제 수술을 하지 않고도 혹을 제거함으로써 환자들의 불편감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흔히 수술을 통한 종양제거는 피부를 절개하는 과정에서 흉터가 남고 갑상선의 반 이상을 제거해 기능저하의 가능성이 절반가량 있다. 또 기능저하가 발생하면 평생 갑상선 약을 먹어야 하는 불편함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갑상선 고주파절제술은 종양 내부에 1mm 굶기의 가느다란 바늘을 삽입한 후 전자레인지의 원리와 비슷한 고주파를 발사해 종양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으로 시술방법이 간단하다.


고주파절제술의 특징은 정상 갑상선 조직에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피부에 수술 흉터가 남지 않고, 시술 후 기능저하 발생으로 갑상선 약을 복용해야 하는 부작용도 없다. 또 시술이 끝나면 입원하지 않고 4시간 가량의 휴식을 취한 후 귀가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복귀가 빠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검사를 한 후 고주파절제술을 해야 한다는 점. 수술을 하면 종양을 체외로 꺼내기 때문에 추가적인 조직검사를 할 수 있다. 이 조직검사에서 암이라는 판명이 난다면 암에 합당한 추가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반대로 고주파절제술은 혹이 체내에 그대로 남아 있어 만의 하나 암이었다 하더라도 알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총조직검사(코어생검)를 시행해 암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에게 수술을 권하고 있다. 따라서 고주파절제술은 암의 가능성을 최대한 배제한 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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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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